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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예방이 반이다!!! - 대머리 유전자로 인한 남성 탈모의 경우에는 사춘기 이후 20대부터 - 초기부터 탈모 치료를 꾸준히만 해준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 - 비교적 모낭이 살아있는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꾸준히 시행해 주는 것이 좋…
  • 기사등록 2020-11-17 08: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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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예방이 반이다!!!

 


일반적으로 탈모라고 하면 중년 이상이 되면서 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빠지게 된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탈모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 아주 서서히 진행된다. 특히 대머리 유전자로 인한 남성 탈모의 경우에는 사춘기 이후 20대부터 이미 탈모는 서서히 진행된다고 한다. 

 





그러다 어떤 사람은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뚜렷이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50~60대가 되어서야 탈모증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초기부터 탈모 치료를 꾸준히만 해준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것이 탈모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에는 탈모 치료를 위한 여러 약물과 치료 기기들,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잘 활용하면 대머리의 공포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다. 

 

많이 이들이 알고 있다시피 탈모는 유전적인 원인으로 인해 생기는 피할 수 없는 질환이다. 그러나 반면에 이는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만 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질환이라는 뜻도 된다. 또한 탈모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피해를 크게 줄 일 수 있기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론 탈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예방법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탈모 치료는 약물요법이다. 탈모증을 진단받게 되면 우선 약물치료를 통해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현재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의 경우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탈모가 멈추고 일부에서는 모발이 다시 자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특히 초기 탈모에 더 효과적이므로 비교적 모낭이 살아있는 초기에는 약물치료를 꾸준히 시행해 주는 것이 좋다. 

 

물론 약물 치료 외에도 식생활 개선이나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탈모는 스트레스나 흡연, 다이어트 등과도 큰 연관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 두피를 청결히 관리하지 않으면 탈모가 더 심해지기도 한다. 따라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약물과 함께 생활과 식습관의 전반적인 개선이 함께 필요하다.

 

 


최영훈 기자 (탈모인뉴스 www.talmoi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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