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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공기가 몰려오는 겨울, 환절기 두피탈모관리! -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환절기 두피 케어에 더욱 신경 쓸 필요 있어 - 건조해진 두피의 경우 가려움증이나 두피질환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
  • 기사등록 2020-11-19 17: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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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공기가 몰려오는 겨울, 환절기 두피탈모관리!

 


겨울철로 넘어가는 환절기의 두피는 여름 내내 시달렸던 자외선으로 인해 수분을 빼앗겨 유독 건조함을 겪기 마련이다. 또한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각종 유해 자극으로 인한 두피는 예민할 대로 예민해져 있다. 

거기에 머리를 감고 나면 두피가 가렵고, 떨어지는 두피 각질로 인해 비듬까지 생긴다면 평소 청결하게 관리를 한다고 해도 지저분해 보이는 이미지를 감추기 어렵다. 이로 인해 빠지는 머리카락도 증가하게 되면서 두피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큰 스트레스를 낳고 있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환절기 두피 케어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환절기에는 공기 중의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의 수분 또한 부족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건조해진 두피의 경우 가려움증이나 두피질환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건조 모발은 정전기가 쉽게 발생하며 푸석 해진다. 건조함이 지속되거나 두피가 가려워 자주 긁는 경우 점점 민감성 두피로 발전되기 쉽다. 이런 두피는 대체로 붉은 색을 띄며 모발도 가늘고 탄력이 없어진다. 또한 두피에 트러블이 쉽게 나타날 수 있고 심각한 경우 탈모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두피를 위한 각별한 관리가 중요하다. 

 

두피는 식습관부터 꾸준히 예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패스트푸드나 기름진 음식, 커피 등은 두피 트러블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두피와 모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블랙푸드 검은콩은 해독작용이 뛰어나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킬 뿐만 아니라 콩에 함유된 성분은 여성 탈모의 원인이 되는 남성 호르몬 분비를 억제시키기 때문에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에 5~7잔 이상의 물을 섭취해 체내와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모발은 혈액 속의 영양분으로 생성이 되는데 평소 제철과일과 채소 섭취를 통해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흡수하면 모발까지 영양이 전달되어 탈모 및 두피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건조한 두피를 막겠다고 머리를 무작정 감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피지분비가 쌓여 두피를 막게 되면서 오히려 탈모를 진행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무모한 방법이다.  오히려 환절기에는 두피를 더욱 더 청결하게 관리해 줘야 한다. 특히 지루성 두피라면 미세먼지 먼지가 더욱 잘 달라붙을 수 있으므로 하루에 2번 이상 머리를 깨끗이 감도록 한다. 미세먼지 먼지로 인해 건조해진 두피에는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 

 

민감성 두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 올바른 헤어 제품 선택도 중요하다. 외부로부터 받은 자극받은 두피를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수분공급에 탁월한 효능 성분과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가려움을 느끼는 두피를 진정시킬 수 있는 성분들을 꼭 확인하고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어깨나 목 부분이 뭉쳐있다면 운동이나 마사지로 풀어주어 머리로 가는 혈액순환을 도와주도록 하고 집안에서도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여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최영훈 기자 (탈모인뉴스 www.talmoi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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