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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옇게 각질이 뜨는 푸석한 건성 두피관리 - 피지의 분비가 적은 건조한 두피는 각질이 많고 쉽게 붉어지며 예민해지기 … - 두피 각질은 주로 머리가 가려운 증상과 함께 비듬을 만들어 낸다 - 잘못된 식습관과 두피의 영양부족, 심한 다이어트 등으로 두피에 각질이 쌓…
  • 기사등록 2022-09-19 08: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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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옇게 각질이 뜨는 푸석한 건성 두피관리



피지의 분비가 적은 건조한 두피는 각질이 많고 쉽게 붉어지며 예민해지기 쉽다. 그러므로 자극적인 케어는 절대 금물이다. 건성용 샴푸로 클렌징하고 모발의 큐티클을 단단하게 강화하는 컨디셔너를 사용한다. 강한 열로 드라이하는 것을 피하고 반드시 타월로 충분히 두피의 물기를 제거하자. 그런 다음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는 트리트먼트를 바른 후 가능한 한 거리를 두고 천천히 말린다.

 




특히 건성두피의 경우엔 두피 각질이 많은 편이다. 두피 각질은 쌓이고 쌓여서 비듬이 되어 미관상 좋지 않게 하고 머리를 가볍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두피 각질은 주로 머리가 가려운 증상과 함께 비듬을 만들어 낸다. 두피에서 각질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 바로 비듬이다. 대개 두피가 지성인 사람들에게서 심하게 나타나지만 두피가 건성인 사람들에게도 두피 각질, 즉 비듬이 나타날 수 있다.

 

건성두피 비듬은 머리를 너무 자주 감아서 두피의 유분을 없애 버리거나 샴푸 잔여물, 헤어 제품의 사용으로 두피가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혹은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생기기도 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두피의 영양부족, 심한 다이어트 등으로 두피에 각질이 쌓일 수 있으니 주의하자. 

 

#  피지 분비 정상화를 위한 스케일링

 

지성 두피와 반대로 건성 두피는 피지의 분비가 적고 불규칙한 피부다. 그래서 지성 두피와 반대로 스케일링을 통해 순환을 촉진시키고 피지 분비를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1~2회, 규칙적으로 부드럽게 스케일링한다.

 

#  수분 전용 트리트먼트

 

피지 분비 정상과 함께 수분 케어도 함께 병행하여 유·수분이 잘 균형 잡힌 건강한 두피를 만들도록 한다. 두피에 수분을 주는 토닝과 에센스로 수분 관리도 잊지 말도록 하자.


최영훈 기자 탈모인뉴스(www.talmo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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