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셰플러, 통산 상금에서 ‘골프황제’ 우즈 넘어섰다
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026 페덱스컵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이뤄냈다. 셰플러는 이번 우승으로 우승상금 1000만 달러를 더해 통산 1억3039만661달러로 기존 타이거 우즈(미국, 1억2099만9166달러)의 통산 상금 1위 자리를 끌어내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최찬, 31홀 강행군 끝에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정상에 서다
최찬(29)이 전날 악천후로 미뤄진 후 치러진 31홀 강행군을 이겨내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찬은 23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최찬은 아마추어 국가대표 유민혁(19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1억 4000만 원.
‘무관의 신인왕’은 옛말... 서교림, 올해만 세 번째 우승컵 들어올렸다
지난해 ‘무관의 신인왕’에 오르며 우승과 연을 잇지 못했던 서교림이 올해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서교림은 16일 경기 포천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에서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과의 접전 끝에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시즌 3승 고지에 안착했다. 마지막 날 무서운 뒷심을 발휘한 서교림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에 보기는 단 1개로 막아내는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김민솔(16언더파 272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수입 탈모제품, 해외 효능 그대로 광고해도 될까
수입 탈모제품, 해외 효능 그대로 광고해도 될까판토비가 바이탈·프리오린 구매대행 광고 행정처분…국내에서 탈모 기능 표시하려면 제품 분류별 기준 충족해야해외에서 탈모 관련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더라도 국내에서 같은 효능을 그대로 표시·광고할 수는 없다.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할 때는 국내의 제품 분류와 ...
탈모영양제의 허와 실, 속기 쉬운 오해
탈모영양제의 허와 실, 속기 쉬운 오해의학적 치료 대체 불가능해… 유전성 탈모는 전문 의약품 사용해야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가늘어지고 빠지는 모발은 중장년층에게 커다란 정신적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이로 인해 많은 중장년층이 병원 치료에 앞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탈모영양제나 모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고 있다. 현재 ...
탈모샴푸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탈모샴푸는 누구에게 필요한가사진설명: 탈모샴푸가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설명탈모샴푸를 둘러싼 질문은 단순하다.“탈모샴푸, 써야 할까?”그러나 지난 9편의 기사에서 살펴봤듯 이 질문은 생각보다 복합적이다.탈모샴푸는탈모를 치료하는 제품이 아니며, 모발을 새로 자라게 하는 의약품도 아니다.그렇다면 탈모샴푸는 누구에게 ...
탈모샴푸가 안 맞는 이유는 따로 있다
탈모샴푸가 안 맞는 이유는 따로 있다제품 문제가 아니라 ‘두피 타입’의 문제일 수 있다사진설명: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인포그라피탈모샴푸를 사용한 뒤 가려움, 건조, 트러블, 뾰루지 등을 경험했다는 사례는 적지 않다.이때 많은 소비자는“이 샴푸는 나쁜 제품이다”라고 결론 내린다.하지만 탈모샴푸가 안 맞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