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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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앤선 팀 클래식’, 오는 25·26일 성문안CC에서 개최
던롭스포츠코리아는 HDC리조트와 한국 골프 문화 발전과 패밀리 골프 문화 증진을 위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던롭과 HDC리조트의 파트너쉽 체결로 가족 중심의 골프 문화 확산으로 가족간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패밀리 골프 대중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던롭과 HDC리조트는 아빠와 아들, 부자 골프 대회인 ‘젝시오 파더앤선 팀 클래식’ 개최 및 패밀리 골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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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지, ‘2024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5차 대회 우승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8월 18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진행된 '2024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5차 대회 결선에서 홍현지가 최종 합계 20언더파(1라운드 6언더파, 2라운드 14언더파)로 GTOUR 통산 9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대회는 스크린골프투어 GTOUR 발전을 위해 오랜 연을 맺어온 롯데렌탈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던롭스포츠코리아, 이안폴터디자인, 캐디톡, 넥스트젠, 월드와인주식회사가 서브 후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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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 3차 연장 끝 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배소현(31)이 3차 연장까지 가는 피말리는 접전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억 원)’ 최정상에 올랐다. 배소현은 18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으며 4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배소현은 서어진, 황유민과 동률을 이뤘고, 세 선수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3차 연장 끝에 배소현이 버디를 솎아내며 서어진을 제치고 최종 우승자가 됐다. 2017년 데뷔한 배소현은 5월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데뷔 8년 차이자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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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문, 시즌 첫 드림투어 ‘다승자’ 등극... 상금 1위
김효문(26)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드림투어(2부투어)에서 첫 다승자가 되며 상금 순위 선두에 나섰다. 김효문은 1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KLPGA 2024 더헤븐 마스터즈 드림투어 with SBS골프 12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한 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몰아치며 양진서와 공동 선두에 나섰던 김효문은 이로써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를 기록하며 황연서(14언더파 130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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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은 ‘교포 선수’ 리디아 고에게 돌아가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024 파리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8언더파 280타의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를 2타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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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IOC 선수위원 선거서 낙선
‘골프 여제’ 박인비(36)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낙선했다. IOC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2024 파리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IOC 선수 위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는데, 당선자 4명에 박인비의 이름은 없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7승을 포함해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는 지난해 사격의 진종오(현 국회의원), 배구의 김연경(흥국생명) 등과 경쟁을 펼친 끝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후보로 뽑혀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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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파리 올림픽서 8년 만에 금 도전
여자골프 국가대표 김효주·고진영·양희영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8년 만의 한국 선수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여자 골프는 7일(한국시간) 부터 프랑스 파리 근교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에서 열린다. 남자부 경기는 파71 코스에서 치러졌지만, 여자부는 18번 홀이 파5로 변경돼 파72 코스서 치러진다. 한국은 세계랭킹 3위 고진영, 4위 양희영, 12위 김효주가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여자골프는 올림픽에 처음 채택된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박인비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2021년 도쿄 대회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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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남자골프 노메달... 김주형 8위, 안병훈 공동 24위
파리 올림픽 한국 남자골프는 메달 획득에 결국 실패했다. 김주형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파71)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골프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1보기 1개, 더블 1개를 치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이번 대회를 8위로 마감했다. 김주형은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으로 나서 첫 메달을 기대케했다. 지난 2022년 만 20세 나이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떠오른 김주형은 지난해에도 1승을 추가하면서 현재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이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찍으면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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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남자골프 출전 안병훈·김주형, 8월 1일 출정
2024 파리올림픽 남자골프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서는 안병훈(33)과 김주형(22)이 “올림픽 첫 메달을 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올림픽 골프는 8월 1일(한국시간) 파리 인근 르 골프 나쇼날에서 남자부 경기부터 시작한다. 올림픽 골프는 남녀 각 60명씩 출전해 나흘간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여자부는 8월 7일부터 4라운드 72홀 경기로 치러진다. 한국은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복귀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박인비가 금메달을 따냈지만, 남자부는 2016년 안병훈과 왕정훈이 출전했고, 2021년 도쿄 대회 때는 임성재와 김시우가 출전했지만 모두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남자부 역대 최고 성적은 2016년 안병훈의 공동 1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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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한국인 최초 ‘시니어 메이저 골프대회’ 우승
‘탱크’ 최경주가 54세의 나이에 한국 골프 역사를 또 새로 썼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끝난 ‘더 시니어 오픈(총상금 28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더 시니어 오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시니어 투어(50세 이상 선수 참가)인 챔피언스와 유럽의 시니어 투어인 레전드 투어의 메이저 대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