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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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아마추어 골프대회 30일 개막...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부여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신한동해오픈 자문위원단과 함께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신한동해해 남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창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로라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되며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및 한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선수들 112명이 참가해 국내 아마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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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전 세계 1위 박성현, 내달 1일 제주서 복귀전 나선다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31)이 손목 부상을 털고 9개월 만에 필드에 선다. 박성현은 8월 1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에 출전한다. 박성현이 가장 최근 나선 대회는 작년 11월 KLPGA 투어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으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통해 9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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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박예지, KLPGA 드림투어 생애 첫 승 신고
‘KLPGA 2024 드림투어 with 크라우닝 8차전’(총상금 7000만원, 우승상금 1050만원)’에서 박예지(19)가 드림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예지는 19일 충남 부여군 백제 컨트리클럽 웅진-사비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후 박예지는 “올 시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컸는데, 생각처럼 잘 안돼서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했다”면서 “이번 대회 때 원하는 플레이가 나오면서 우승까지 하게 돼 남은 시즌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됐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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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이효송-안성현, 세계 최고 주니어로 우뚝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골프단이 후원하고 있는 국가대표 이효송(16세, 마산제일여고), 안성현(15세, 비봉중)이 로열앤에이션트골프클럽(R&A)이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대회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로열앤에이션트골프클럽(R&A)이 주관하는 주니어 오픈 대회는 16세 이하 70개국의 나라를 대표하는 총 12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2000년도 대회 출범 이후 대한민국 선수의 첫 우승이자, 최초 남녀 동반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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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서 공동 4위에 올라
임성재(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DP월드 투어가 공동 주관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에 있는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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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준우승은 그만... 장유빈, 마침내 시즌 첫 승 신고
2주 전 다잡았던 우승을 놓치고 눈물을 흘렸던 장유빈(22)이 마침내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환하게 웃었다. 장유빈은 14일 전북 군산CC(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7억 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적은 그는 2위 정한밀(14언더파)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섰다.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한 뒤 이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프로 데뷔 첫 승이자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선수는 장유빈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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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제 2회 Volvik 셀럽듀오 매치플레이 대회’ 다음달 25일 개최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이사 홍승석)이 셀럽들과 함께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제2회 Volvik 셀럽듀오 매치 플레이 대회’를 개최한다. ‘Volvik 셀럽듀오 매치 플레이’는 셀럽과 아마추어가 한자리에 모여 골프 대회의 정통성은 유지하며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회로 오는 8월 25일(일) 동촌GC에서 열리고 SBS Golf TV와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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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성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 US어댑티브 오픈 출전... 2년 만에 우승 재도전
자폐성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이 세계 장애인 골프 월드랭킹 1위에 도전한다. 이승민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미국 캔자스주 뉴턴의 샌드크릭스태이션 GC에서 열리는 ‘제3회 US어댑티브 오픈’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 세 번째로 출전하는 이승민은 초대 챔피언 등극 후 지난해에는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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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연장 승부 끝에 1년 9개월만에 우승... 통산 2승째
이가영(25)이 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가영은 7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이가영은 윤이나, 최예림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대결서 유일하게 버디를 잡아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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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신예’ 스프링어, ‘꿈의 59타’로 화제
PGA 투어 ‘신예’ 헤이든 스프링어(미국)가 ‘꿈의 59타’를 기록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2언더파 59타를 쳤다.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대기록을 완성했다. PGA 투어에서 50대 타수는 1977년 멤피스 클래식에서 알 가이버거(미국)가 처음 작성한 이후 이날 스프링어까지 모두 14차례 나온 진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