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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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한국여자오픈] 2006년생 김민솔, ‘내셔널 타이틀’ 획득
‘슈퍼루키’ 김민솔(20)이 치열한 접전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이자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4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해 내셔널 타이틀 획득과 함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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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LPGA 투어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 마침내 생애 첫승 신고
지난해 무관의 신인왕에 올랐던 서교림이 마침내 생애 첫승을 신고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서교림은 7일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15억 원)’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2위인 김민선7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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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서 예선 거쳐 우승한 최초의 선수 됐다
양지호가 한국오픈 예선을 거쳐 출전해 우승까지 차지하는 역사를 새로 썼다. 그것도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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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문도엽, 극적인 칩샷 앞세워 경북오픈 제패
문도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정상에 올랐다. 특히, 문도엽은 마지막 홀에서 결정적인 칩샷을 성공시키며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기쁨을 누렸다. 문도엽은 지난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KPGA 경북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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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5년 만에 안방무대서 우승컵 들어 올려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오랜만에 출전한 안방무대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효주는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박현경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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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대상’ 유현조, KLPGA 투어 ‘DB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21)가 올해 신설 대회인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의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며 2026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유현조는 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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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이예원, ‘덕신EPC 챔피언십’서 올 시즌 첫승 신고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6시즌 첫 승과 통산 10승째를 신고했다. 이예원은 26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2위인 박현경을 3타 차로 제쳤다. 우승 상금은 1억 8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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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KPGA 투어 개막전서 통산 2승 신고... 10년 만에 두 번째 우승
이상엽이 10년 만에 KPGA 투어에서 2승째를 신고했다. 이상엽은 19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상엽은 2위 옥태훈(21언더파 267타)을 두 타 차로 따돌리고 2026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억 원. 2014년 KPGA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 상금왕 출신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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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달성... 우즈 이후 24년 만에 대기록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한화 약 6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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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원,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지원은 5일 경기 여주시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