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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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야·빈센트·고즈마, 내년 LIV골프 출전권 획득으로 ‘인생 역전’ 기회 잡아
칼레 사모야(핀란드), 고즈마 진이치로(일본), 키에란 빈센트(짐바브웨)가 내년 시즌 LIV골프 출전권을 얻었다. 사모야는 1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프로모션 토너먼트 최종일 3, 4라운드에서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했다. 퀄리파잉 성격인 이 대회에서 상위 3명 안에 들면 내년 LIV골프 출전권을 얻는다. 사모야에 이어 2장의 출전권을 놓고 공동 2위(7언더파 137타)로 끝낸 진이치로와 빈센트는 로리 캔터(잉글랜드)와 연장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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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제이슨 데이, 24년 만에 열린 PGA · LPGA 혼성 대회 우승
24년 만에 이뤄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성 대회인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뉴질랜드 교포 선수 리다오 고와 호주의 제이슨 데이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와 데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 클럽의 골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합작하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각자 티샷을 한 뒤 두 번째 샷부터 파트너의 공으로 플레이해 더 나은 점수를 팀 성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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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 앞에 PGA 투어 포기한 전 세계 1위 람, 전격 LIV골프 이적
전 세계랭킹 1위, PGA 투어 ‘다승왕’ 출신으로 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가 돈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현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이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마스터스를 포함해 4승을 올린 욘 람(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운영하는 LIV골프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람은 8일(한국시간) 골프다이제스트와 애슬레틱스 등 현지 언론에 “LIV골프로 옮긴다”고 밝혔다. LIV골프도 리그 커미셔너 그레그 노먼이 람에게 LIV골프 점퍼를 입혀주는 사진을 올리며 사실상 이적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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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성유진·임진희 등 LPGA Q스쿨 최종전 합격
올해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소미(24)와 성유진(23), 임진희(25)가 내년 미국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소미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6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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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에 부활한 PGA-LPGA 투어 혼성대회, 오는 주말 개막
24년 만에 부활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이색 혼성대회가 이번 주말 열린다. 한국시간으로 9일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골프클럽(파72)에서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 달러)이 개최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대회는 1999년 JC 페니 클래식 이후 24년 만에 부활하는 PGA 투어와 LPGA 투어의 남녀 혼성 이벤트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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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미디어협회, ‘제2회 의정지도자상’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정회원이자 정규투어 프로골퍼 출신인 이기화프로(이기화골프아카데미 원장)가 한국골프의 미래를 위해 제정한 제2회 ‘의정 지도자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8일 올림픽 CC에서 진행된다. 한국골프미디어협회(회장 조성수)가 주최하고 이기화 골프아카데미가 주관하여 프로골프협회 관련 인사들의 심사와 추천과정을 통해 선정된 숨어있는 ‘히든지도자 및 골프유망주’에게 상패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본 시상식은 김종필 프로가 올해의 ‘의정 지도자상’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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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일본 100대 기업 보유 복합 리조트 인수... 해외 사업 본격화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일본 100대 기업 다이와 증권 그룹으로부터 사츠마골프리조트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일본 가고시마에 있는 사츠마골프리조트는 축구장 약 195개 넓이의 125만㎡ 부지에 골프장과 리조트 및 각종 부대시설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골프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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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투어 대상 함정우 등 상위랭커들 LIV골프에 대거 지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함정우(29)를 비롯해 한국 선수 상위랭커들이 대거 LIV골프에 도전장을 던졌다. 1일(한국시간) LIV골프가 발표한 프로모션 토너먼트 출전자 명단에는 함정우를 비롯해 엄재웅, 한승수(미국) 정찬민, 강경남, 김비오, 고군택, 이정환, 이태희, 문경준 등 K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의 이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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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개최
골프존은 오는 12월 3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KLPGA투어를 빛낸 K-골프 여제들의 스크린 매치를 볼 수 있는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전했다.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은 2023 투어 시즌 종료를 기념해 골프존이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CREAS F&C)와 함께 기획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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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화재로 소실됐던 충북 음성 1공장 재건 완료
토종 골프 브랜드 볼빅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위해 기존 제1공장을 재건하고, 양산을 시작한다. 볼빅은 지난해 11월 화재로 소실됐던 충청북도 음성군 1공장을 1년여 만에 재건하고, 2019년 준공된 2공장을 포함 전체 1만4876㎡ 부지에 최첨단 골프공 자체 생산 공장 건립을 완성했다. 볼빅은 이제 1·2 공장의 최신 자동화를 완성하여 생산 능률과 품질의 우수성을 극대화한 최첨단 공장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