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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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여자골프 세계랭킹 15위로 상승... 고진영 6위 유지
내년 파리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신지애(35)가 28일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6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랐다. 15위였던 양희영이 신지애와 자리를 바꿔 16위로 내려앉았다. 파리 올림픽에 태극 마크를 달고 출전하려면 내년 6월 기준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들어야 유리하다. 15위 이내 선수 4명 이상인 국가는 4명 모두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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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호주골프 투어 ‘PGA 챔피언십’ 우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호주 교포 이민지의 동생 이민우(호주)가 DP월드 투어(옛 유러피언 투어) 대회로 열린 호주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우는 26일 호주 브리즈번의 로열 퀸즐랜드GC(파71)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4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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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새 회장으로 풍산그룹 김원섭 고문 선출
김원섭 풍산그룹 고문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새 수장에 선출됐다. KPGA는 23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에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19대 회장으로 김원섭씨를 뽑았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4년간이다. 이날 선거에는 KPGA 현 회장인 구자철 예스코 회장과 김 고문이 후보로 나섰다. 구 회장이 연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김 고문이 출마를 선언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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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 아들 찰리와 다음 달 ‘PNC 챔피언십’ 출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아들 찰리와 함께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AFP통신 등은 23일 우즈 부자가 12월 16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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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겨울 휴장 전 즐기기에 최적인 ‘골프 & 리조트’ 추천
골프 부킹 플랫폼 XGOLF(대표 조성준)가 겨울철 휴장에 앞서 골프와 리조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을 추천했다. 골프장과 스키장을 함께 운영하는 리조트의 경우, 12월 중 비시즌인 골프장을 휴장하고 스키장 운영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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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기로에 섰던 양희영, 4년 9개월 만에 LPGA 투어 우승
양희영(34)이 최고 상금이 걸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파72)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양희영은 이글 1개에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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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크라운’ 이예원, 왕중왕전도 우승... 6억 가상화폐 획득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한 이예원(20)이 왕중왕전 ‘위믹스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게 2023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예원은 19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 비치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 2023(총상금 100만 위믹스) 둘째 날 1-12위 순위결정전(파이널A)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예원은 2위 노승희(4언더파 68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벤트대회로 첫날에는 매치플레이가 진행됐고, 매치플레이 승자들은 파이널A에서 1-12위 순위결정전을, 패자들은 파이널B에서 13-24위 순위결정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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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박세리 호스트 ‘LPGA 투어 대회’ 열린다
여자골프 레전드 박세리(46)가 호스트로 참여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린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박세리LA 오픈이 내년 3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스버디스의 팔로스버디스골프클럽에서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로 개막한다. LPGA 투어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내년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11개월 동안 33개 공식 대회로 진행된다. 총상금 규모는 1억1655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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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최종선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내년 총상금은 143억 원으로 증액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으로 치러지는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이 내년부터 총상금과 우승상금 등을 대폭 증액한다. LPGA 투어는 16일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 CME그룹과 2년 연장 계약을 맺고 내년부터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우승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 우승자와 동일한 상금 400만 달러(약 52억2000만 원)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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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2023 KLPGA-올포유-레노마 자선골프대회’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3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에서 한성에프아이와 함께 '2023 KLPGA-올포유-레노마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종합 패션기업인 한성에프아이가 KLPGA와 함께 대회를 꾸렸다.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올포유와 골프웨어 트렌드를 이끄는 레노마의 모기업인 한성에프아이는 지난 2016년부터 KLPGA와 함께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