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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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시즌 최종전 ‘LG시그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신상훈 우승
신상훈(25)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023시즌 최종전 ‘LG시그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상훈은 지난 12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 70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신상훈은 이재경(24), 전성현(30) 과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전에서 가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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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 KLPGA 투어 최종전 우승으로 다승왕 등극
임진희(25)가 KLPGA 투어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승왕에 등극했다. 임진희는 12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3(총상금 10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희는 이날 우승으로 시즌 4승을 달성하며 단독 다승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전까지 3승을 따내 이예원(20) 박지영(27)과 다승 공동 선두였는데, 시즌 피날레를 우승으로 장식해 첫 4승자가 됐다. 통산 6승 가운데 4승을 올해 쓸어 담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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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드전 ‘예선·본선’ 외국인 선수 22명 출전으로 역대 최다
세계 최고의 투어를 지향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KLPGA는 9일 “KLPGA 2024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 역대 가장 많은 외국인 선수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 참가하는 외국인 선수는 예선 14명, 본선으로 직행한 선수 8명 등 총 22명으로, 역대 최다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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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박성준, KPGA ‘역대 최고령 신인왕’ 등극
박성준(37)이 2023시즌 KPGA 코리안 투어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을 차지했다. 지난 5일 종료된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까스텔바작 신인상 포인트 805.88포인트를 쌓은 박성준은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장유빈(21), 조우영(22)이 출전하지 못함에 따라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 수상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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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오는 10일 춘천서 개막
2023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3’(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올해 20주년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갤러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인 ‘SK쉴더스’와 AI 컴퍼니인 ‘SK텔레콤’이 만나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이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올해도 시즌 최종전다운 다양한 도전과 감동 스토리로 골프 팬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년 치열한 막판 승부를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참가 선수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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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섐보’ 정찬민, 연장 접전 끝에 시즌 2승 신고
KPGA 대표 ‘장타자’ 정찬민(24)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023시즌 골프존·도레이 오픈(총상금 7억 원)’에서 2차 연장전 끝에 강경남(40)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찬민은 지난 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 카운티 선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정찬민은 강경남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강경남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연장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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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성유진, 폭우로 행운의 54홀 우승자 됐다
성유진(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에서 행운의 54홀 우승자가 됐다. 5일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CC(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 4라운드는 강한 비바람에 두 차례 중단된 끝에 결국 취소됐다. 대회 규정에 따라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성유진이 12언더파 20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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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A,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 회장 윤홍범)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춘천시 더플레이어스골프클럽에서 ‘2023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 골프연습장 경영주와 골프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협회 임원진이 함께 라운드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골프 산업 정보를 나누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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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 정향철 씨 아마 최강으로 우뚝
테일러메이드가 국내 최고 아마추어를 찾기 위해 개최한 ‘제3회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정향철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정 씨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2언더파 70타를 적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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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매킬로 합작 스크린골프 리그 ‘TGL’, 내년 1월 개막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합작한 스크린골프 리그인 ‘TGL’이 내년 1월 본격 출범한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SB네이션, CBS스포츠, AP통신 등 외신과 연합뉴스는 우즈와 매킬로이가 만든 스크린골프 리그 ‘TGL’이 내년 1월 9일(현지시간) 첫 경기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대회가 열리는 곳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소피 센터로 이곳에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골프 시뮬레이터가 설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