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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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김영찬 회장, ‘아시아 골프산업 영향력 인물’ 1위에 선정
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이 미국 골프산업전문지 ‘Golf Inc(골프아이엔씨)’ 4월호에서 발표한 ‘2022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됐다. 골프아이엔씨는 미국에서 발행되는 3대 유력 골프 매체로, 1998년부터 골프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명단을 선정해 발표해 오고 있으며, 김영찬 회장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Most Powerful people in the Asian Golf Industry)’에 6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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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샘 항진증 극복한 김용태, KPGA 스릭슨 투어 3회 대회 우승
갑상샘 항진증을 이겨낸 김용태(24)가 2023 KPGA 스릭슨 투어 3회 대회(총상금 8000만 원)서 우승했다. 김용태는 지난 11일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익산 코스(파71, 714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 투어 3차 대회(총상금 1600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바꿔 1타를 줄였다.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해 김수겸(27)과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고, 강풍 속 치른 2라운드에서 침착한 플레이로 7언더파 135타로 1타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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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열전’ 마스터스, 욘 람 생애 첫 마스터스 우승
욘 람(스페인)이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8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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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인왕 이예원,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우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에 올랐던 이예원(20)이 2023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예원은 ‘우승 없는 신인왕’이라는 꼬리표를 떼며, 생애 첫 우승을 신고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예원은 9일 제주도 서귀포의 롯데 스카이힐 제주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2개에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으나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2위인 박지영과 전혜성을 3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상금은 1억 4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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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민, KLPGA 드림투어 1차전서 생애 첫 우승 달성
전효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 1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효민은 5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3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7000만 원)’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전효민은 선두와 7타 차, 공동 22위로 시작해 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후 4번 홀과 6번 홀에서 보기에 그쳤지만 남은 홀에서 버디 4개를 추가해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2-68)로 리더보드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 후 전효민은 “날씨가 좋지 않았고, 선두와 스코어 차이가 컸기 때문에 우승까지 할 줄은 몰랐다”며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축하 문자가 많이 오고 있어 기분은 좋다”고 상기된 모습으로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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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열전’ 마스터스, PGA Vs LIV 총출동... 별들의 잔치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이번 마스터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시리즈 선수들이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게 돼 더욱 관심이 뜨겁다. PGA 투어는 LIV 시리즈가 정상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자 LIV 시리즈로 간 선수들의 투어 주관 대회 출전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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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우즈와 연습라운드... “꿈만 같았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서운 신예’로 주목받는 김주형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과 함께 ‘명인 열전’ 마스터스에서 연습 라운드를 치렀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4일(한국시간) “우즈가 10번 홀부터 매킬로이, 김주형, 프레드 커플스(미국)와 함께 9개 홀 연습라운드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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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보기! 김효주, 역전 우승 눈앞에 두고 아쉬운 공동 3위
역전 우승을 노렸던 김효주(28)가 마지막 날 후반 징검다리 보기를 범하며 아쉽게 우승컵을 놓쳤다. 김효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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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출전 켑카, LIV골프 첫 다승자 등극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LIV골프 첫 다승자에 등극했다. 켑카는 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 카운티 내셔널(파71)에서 열린 LIV골프 2023시즌 3차 대회(총상금 2천 500만 달러)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켑카는 2위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를 1타 차로 따돌리고 LIV골프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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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 오픈’ 내달 6일 개막
2023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CC 제주(파72)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