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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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GDR아카데미, 총상금 2억 원 규모 ‘2023 GDR The Longest’ 개최
골프존 GDR아카데미(대표이사 송재순)가 전국 규모의 장타대회 ‘2023 GDR The Longest’를 개최하고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대회의 참가 신청 및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개최되는 ‘2023 GDR The Longest’는 골프존 GDR아카데미가 월드롱드라이브(WLD)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에서 선보이는 한국판 실내 장타대회다. GDR의 정교한 샷 분석, 정확한 데이터 도출 등 WLD가 인정한 GDR의 신뢰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기존 골프대회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장타의 매력을 대중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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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구자철 회장, 연임 의사 밝혀... “이젠 회원 전체 위한 밑그림 그리고 싶어”
구자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이 연임 의사를 밝혔다.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구 회장은 “그동안 양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춰왔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제는 투어 외에 회원 전체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처음 KPGA 수장에 당선했을 때 ‘대회 수를 25개까지 늘리고, 중계권료도 제값을 받도록 외형을 확장할 것’이라고 공언했는데, 거의 다 이행했다는 평가를 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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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야간 골프대회 ‘제3회 머스코 문라이트 챔피언스 오픈’ 개최
KPGA가 가을밤에 열리는 야간 골프대회를 연다. KPGA와 스포츠 조명의 글로벌 리더 기업인 머스코코리아가 2023시즌 KPGA 챔피언스 투어 ‘제3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챔피언스 오픈’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KPGA는 13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머스코코리아 이대우 지사장과 KPGA 한연희 수석부회장 등 여러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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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세계 1위 탈환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제5의 메이저대회’로 통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셰플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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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5년 교제 애인과 결별... 또 다시 ‘성 추문’ 휘말리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애인 에리카 허먼과 결별했다. 그런데 허먼이 우즈에게 소송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허먼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순회법원에 ‘우즈와 합의한 비밀 유지 협약이 무효’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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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LPGA ‘벨로시티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수상
‘메이저 퀸’ 전인지(29)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와 벨로시티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Velocity Global Impact Award) 위원회는 전인지가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LPGA.com에서 진행된 팬 투표로 벨로시티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9일(한국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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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 위해 ‘큰 무게’ 싣는다
역대 최대 규모 시즌, 신규 방송 중계권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는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가 올해도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에 큰 무게를 실을 전망이다. 먼저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다.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코리안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로 2022년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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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개막전 우승... 프로 통산 63승
신지애(35)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5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제36회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1억2천만엔)’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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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연패 성공
고진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2연패를 달성했다. 고진영은 5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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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소식 없는 LPGA 한국골프, 18연속 무승 깰까... 김효주·이정은6 상위권으로 출발
김효주(28)와 이정은6(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4언더파를 적으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일 싱가포르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둘은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8언더파 단독 선두인 엘리자베스 소콜(미국)과 4타 차다. 사소 유카(일본)가 5언더파 2위이고 넬리 코르다(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이 3위 그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