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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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 연장 혈투 끝에 메이저대회 첫승... KLPGA 통산 4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도전했다가 국내로 복귀한 성유진(24)이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연장 혈투 끝에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성유진은 28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시즌 상금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노승희(24)와 공동 선두(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연장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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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박성국, ‘골프존 오픈’ 우승으로 7년 만에 통산 2승 신고
박성국(37)이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국은 21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 이동환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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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퀸’ 방신실,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장타 퀸’ 방신실(21)이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17, 18번 홀 연속 버디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방신실은 14일 경기도 포천의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659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방신실은 2위 이동은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상금은 1억 8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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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이글몬트, 안성W에서 이벤트 실시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골프 성수기 가을시즌을 맞아 골프존카운티 방문 고객에게 보다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글몬트와 안성W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글몬트는 방문 고객을 위해 라운드일 기준 12월 31일까지 2가지 도전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아이언 마스터스’ 이벤트는 이글몬트의 히든코스 4번 홀에서 진행되며, 지름 반경 1.5m로 구성된 이벤트존에 골프공이 안착할 경우 ‘주중 그린피 1인 면제 쿠폰’이 지급되는 이벤트이다. 동시에 진행되는 ‘싸이클 버디 챌린지’ 또한 히든코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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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지막 홀 8.5m 극적 이글로 아일랜드 오픈 우승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DP월드 투어 아일랜드 오픈에서 극적인 18번 홀 이글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간 뒤 역전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8일(한국시간) 아일랜드의 더블린 K클럽(파72)에서 끝난 아일랜드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를 4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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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으로 통산 13승 달성
박상현(42)이 2025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우승 시계를 재가동하며 KPGA 투어 통산 13승째를 올렸다. 박상현은 31일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이태훈(캐나다)을 2타 차로 제치고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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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김민솔, 마지막 홀 ‘끝내기 이글’로 KLPGA 투어 첫 승 성공
김민솔(19)이 마지막 홀 끝내기 이글 퍼트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에 성공했다. 김민솔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 원)’ 마지막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노승희(24)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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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72홀 최소타 신기록 달성하며 KLPGA 투어 새역사 썼다
홍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2홀 최소타 신기록을 썼다. 홍정민은 17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합계 29언더파 25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홍정민이 기록한 259타는 2013년 김하늘(은퇴)이 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서 적어낸 KLPGA 투어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265타)을 6타 줄인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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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출전 고지원, 고향 제주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 신고
KLPGA 투어 조건부 출전권자인 고지원(21)이 고향 제주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고지원은 언니 고지우(23)가 우승한 지 한 달여 만에 동생이 정상에 오르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한 시즌 자매 동반 우승의 진기록도 세웠다. 고지원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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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신생대회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배소현 우승
배소현(3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배소현은 3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650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