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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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구자철 회장, 신년사 통해 “2023년은 KPGA 제2의 르네상스 될 것” 밝혀
한국프로골프협회 구자철(68) 회장이 시무식에서 “2023년은 KPGA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 밝혔다. 구자철 회장은 지난 1일 신년사를 통해 “KPGA를 향해 큰 성원을 보내주신 스폰서, 파트너, 미디어 등 골프 산업 관계자분들 덕분에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온 KPGA 위기론을 극복해냈다”며 성공적인 방송 중계권 계약, 역대 최대 규모 시즌 진행, 해외투어와 협력 증진, KPGA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를 새해 주요 과제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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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메이저대회 첫 우승 가능성 높은 후보로 꼽혀
‘한국 남자 골프 간판’ 임성재(25, 세계랭킹 19위)가 2023년 메이저대회에서 개인 첫 우승을 달성할 후보로 꼽혔다. 미국 골프채널은 2일(한국시간) ‘2023년 주목해야 할 남자 골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023년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일굴 이로 빅터 호블란(노르웨이)과 윌 잴러토리스(미국), 그리고 임성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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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러플 보기 후 우승한 김주형, 가장 ‘머쓱한 순간’으로 뽑혀
김주형(2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 1번 홀(파4)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하고도 결국 우승한 일이 올해 세계 각국에서 일어난 ‘머쓱한 순간’에 뽑혔다. 미국 골프채널은 올해 PGA 투어와 DP월드 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등에서 벌어진 다소 황당하면서 머쓱했던 사건 TOP10을 추려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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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새 매니지먼트 통해 “2024시즌 KLPGA 1부 투어 진출 목표” 밝혀
유현주(28)가 와우매니지먼트그룹(대표이사 장상진)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유현주는 올 시즌 KLPGA 드림 투어(2부)와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의 메인 MC를 병행하며 프로 무대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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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통해 ‘코리안 드림’ 이룬다... 외국인 선수들의 국내 나들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외국인 선수의 국내투어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 2023시즌 외인 선수들의 출전이 늘어날 전망이다. 먼저, 정규투어에 입성한 리슈잉(19, 중국) 이외에도 하위리그인 드림투어와 점프투어에도 외국 선수들이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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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통산 88승 최다승 기록자 휘트워스, 83세 일기로 별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8승으로 최다승 기록을 갖고 있는 ‘전설’ 캐시 휘트워스가 8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LPGA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트워스가 가족, 친구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이브 축하 행사 도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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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라이징 스타’ 김주형, ‘올해 베스트 샷’ 주인공으로 선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중인 김주형(20)이 ‘올해 베스트 샷’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올해 PGA 투어 최고의 샷 15개 중 하나로 김주형이 지난 9월 프레지던츠컵 포볼 매치에서 보여 준 버디 버트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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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올해 수입 74억 원으로 여자 선수 전체 18위에 올라
고진영(27)이 올해 여자 스포츠 선수 전체에서 18번째로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3일(한국시간) 발표한 2022년 여자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고진영은 올 한해 580만 달러(약 74억 4천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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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전설’ 애니카 소렌스탐, 여성 최초 골프기자협회 부회장 선임
‘골프여제’ 애니카 소렌스탐(52, 스웨덴)이 골프기자협회(AGW) 부회장에 선임됐다. LPGA 투어는 21일 홈페이지에 “소렌스탐이 AGW의 제안을 수락해 협회 사상 첫 여성 부회장이 됐다”고 밝혔다. 소렌스탐이 이를 수락하면서 그는 AGW 최초의 여성 부회장이 됐다. 소렌스탐에게 부회장직을 제안한 메이어 회장 역시 지난해 AGW 최초의 여성 회장에 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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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마스터스에 LIV골프 소속 선수들 출전 가능성 열렸다
LIV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소속 선수들이 2023년 남자골프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마스터스를 개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은 21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내년에도 마스터스 초청 기준은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