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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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소렌스탐·오초아 등 과거 세계 최강자들... 한국에서 명품 승부 펼쳐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의 레전드 선수들이 한국에서 한자리에 모여 과거 세계 무대를 호령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명품 승부를 펼쳤다. 박세리 희망재단(이사장 박세리)은 지난 26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LG전자 박세리 월드매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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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서 시즌 첫 승 신고
김수지(26)가 11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첫 승을 신고헀다. 김수지는 25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시즌 첫 우승이자 KLPGA 투어 통산 3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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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프레지던츠컵 첫날 인터내셔널 팀에 유일 승리 안겨
김시우(27)가 조를 이룬 인터내셔널 팀이 2022 프레지던츠컵 첫날 유일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첫날 인터내셔널 팀은 포섬 매치에서 미국 팀에 1대4로 패했다. 이날 두 선수가 번갈아 공을 치면서 대결하는 포섬에서 김시우과 데비비스(호주) 조는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샘 번즈를 상대로 2홀 차 승리를 기록해 이날 유일한 승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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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한국 사총사’ 인터내셔널팀 8연패 끊을 선봉에 나선다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최근 인터내셔널 팀이 8연패를 당하고 있을 정도로 일방적인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1994년 창설된 이 대회의 역대 전적은 미국이 11승 1무 1패로 압도하고 있다. 2005년 대회부터 미국이 8연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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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34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지켜... 시즌 4승 박민지는 14위
고진영(27)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을 수확한 박민지(24)는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20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고진영은 8.23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올해 2월 초부터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고진영은 올해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이후 손목 부상에 시달리면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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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윤이나, ‘오구 플레이’ 고백 후 2개월 만에 상벌위 출석
윤이나(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상벌위원회에 출석해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윤이나는 20일 오전 상벌위원회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KLPGA 협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을 한 윤이나는 협회 건물 1층 로비에서 “이런 일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한 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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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캐머런 스미스, LIV골프 이적 후 2개 대회 만에 우승 신고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LIV골프 이적 후 2개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했다. 스미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슈거그로브의 리치 하베스트 팜스(파72)에서 열린 ‘LIV골프 인비테이셔널 시카고(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6개에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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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볼빅 셀럽듀오 매치플레이 대회’ 성황리 개최
볼빅(대표 홍승석)은 지난달 개최한 ‘2022 볼빅 셀럽듀오 매치플레이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프로골퍼를 비롯해 스포츠 레전드, 연예인으로 구성된 40명의 셀럽과 112명의 아마추어 등 총 152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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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아내와 휴가 중 PGA 투어 개막전 출전권 획득
노승열(31)이 아내와 휴가 도중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요예선에 참가해 출전권을 따냈다. 14일(한국시간) 골프채널 등 미국 외신들은 지난 13일 열린 PGA 투어 2022-23시즌 개막전 포티넷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월요예선을 통과한 노승열의 사연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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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소렌스탐, LPGA 투어 대회 주최로 변신
‘골프여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주최자로 나선다. LPGA 투어는 14일 오전(한국시간) 펠리컨 여자챔피언십이 2023년부터 ‘애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펠리컨’으로 대회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