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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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아들 찰리 우즈, 미국 주니어골프대회서 첫 우승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인 찰리 우즈(16)가 전미 주니어골프협회(AJGA) 개최 대회인 ‘팀테일러메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볼링 그린의 스트림송리조트 블랙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찰리 우즈는 버디 8개에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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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박현경, KLPGA 시즌 첫 승 상금 ‘전액 기부’
박현경(25)이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박현경은 상금도 전액 기부한다. 박현경은 25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박현경은 이채은2(26)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박현경은 올 시즌 첫 우승이다. 지난해 다승왕(3승) 출신인 박현경은 올 시즌 7개 대회에서 상위 10위에 4차례에 들었으나, 톱3에는 한 번도 들지 못했다. 8개 대회 만에 우승하면서 통산 8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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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이예원, ‘매치 퀸’까지 접수... 2주 연속 우승으로 시즌 3승
‘대세’ 이예원(22)이 매치 퀸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을 달리며 독주 체제를 갖췄다. 이예원은 18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원)’에서 동갑내기 라이벌 황유민(22)을 4&3(3홀 앞두고 4UP) 승리를 거두며 ‘매치 퀸’에 등극했다. 지난 4월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지난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던 이예원은 두산 매치플레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 시즌 3승을 달성했다. 또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3승을 기록하며 통산 9승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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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안방서 ‘유피피언투어’ 우승... 2년 연속 제패
김효주(29)가 국내에서 열린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11일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서 버디 4개(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의 성적을 낸 김효주는 2위인 키아라 탬벌리니(스위스)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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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이름 건 스포츠 문화 공간 생긴다... 13일 용인서 개관
세계 여자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전설’ 박세리의 이름을 건 스포츠 문화 공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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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66번째 출전대회서 KLPGA 정규 투어 첫승 감격
김민선7(22)이 65전 66기에 성공했다. 김민선은 26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 672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작성했다. 4라운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민선은 2위 임진영(22)을 5타 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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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KPGA 투어 개막전서 생애 첫 우승
투어 ‘2년 차’ 김백준(24)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감격의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백준은 20일 강원 춘천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백준은 공동 2위 이상희, 옥태훈(이상 9언더파 275타)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김백준은 데뷔 2년 차, 23개 대회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2억 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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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북아일랜드 스타 로리 매킬로이가 마침내 마스터스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매킬로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총상금 2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기록 1오버파 73타를 작성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친 매킬로이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매킬로이는 남자골프 4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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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마지막 홀 극적 이글 퍼트 성공하며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우승
이예원(22)이 마지막 홀에서 극적인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은 6일 부산 금정구의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11언더파 277타의 홍정민(23)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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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팬 확대 위해 ‘구단랭킹’ 신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소속 선수의 성적으로 구단 간 순위 대결을 펼치는 ‘구단랭킹’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구단랭킹은 소속 선수의 대회별 성적을 기반으로 구단의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KLPGA 정규와 드림투어를 대상으로만 진행하며, 정규투어나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1명 이상을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는 모든 구단이 구단랭킹에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