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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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회, 설 연휴 기간 중 38개 회원사 정상 운영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38개 회원사 골프장이 올 설 연휴 3일 동안 개장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동계 휴장 중인 관계로 조사에 응하지 못한 골프장을 제외한 총 129개 회원사 골프장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설 연휴 휴·개장 현황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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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인생 역전한 윤이나, LPGA 투어 도전 위해 출국
윤이나(22)가 매니지먼트부터 메인 후원사, 클럽·의류 브랜드까지 모두 교체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지난해 12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 시리즈 파이널에서 8위를 기록해 풀시드를 획득했다. 이후 국내로 돌아온 윤이나는 바쁜 겨울을 보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를 제패하고 미국 진출까지 일궈내면서 주가가 폭등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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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르다, 미국 골프 기자 선정 ‘2024 올해의 선수’ 등극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남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와 여자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6)가 각각 선정됐다. 정규투어에서 셰플러는 시즌 6승, 코르다는 시즌 7승을 거두며 필드를 평정하며 미국 골프 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4 올해의 남녀 골프 선수의 영예를 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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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스타 유현주, 더 시에나 라이프와 골프웨어 후원 조인식 체결
인기 프로골퍼 유현주가 2025년 새 옷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유현주의 매니지먼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유현주 선수가 골프웨어 브랜드 더 시에나 라이프와 의류 후원을 계약했다”고 전했다. 2011년 KLPGA 투어로 데뷔한 유현주는 1부와 2부 투어를 오가는 프로 활동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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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후원-타이거 우즈 주도 스크린 골프리그, ‘TGL’ 개막
제네시스 브랜드가 공식 후원하는 신개념 스크린 골프 리그 ‘TGL Presented by SoFi(TGL)’가 공식 개막한다. ‘TGL’은 ‘투머로우 스포츠’가 개최하고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주도하는 새로운 골프 리그로, 스크린과 필드를 접목시킨 혁신적인 경기 방식과 최첨단 시설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7일(현지시간)부터 3월 25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재 ‘소파이 센터’에서 진행되는 ‘TGL’에는 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6개 팀이 출전해 총상금 2천백만 달러(한화 약 304억원)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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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개막전서 단독 3위에 올라
임성재가 2025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플랜테이션 코스 앳 카팔루아(파73)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9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단독 3위로 2025시즌 개막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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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골프, 충남 금산에 1만 3000평 규모 ‘팝골프’ 오픈
미국 골프 프랜차이즈 엑스골프가 금산 추부면에 국내 최대 규모인 13,000평 규모의 종합골프복합시설 ‘팝골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팝골프를 운영하는 엑스골프는 해외에서 유명한 골프 시뮬레이터이자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다. 미국 내 골프 프랜차이즈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에서만 150여 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 중국, 두바이, 인도네시아, 일본 등 세계적인 가맹 네트워크까지 갖추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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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골프산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김원섭 KPGA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골프 대중화 및 골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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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이효송,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역대 최연소 신인상 등극
이효송(16)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역대 최연소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효송은 17일 일본 도쿄의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24 JLPGA 투어 시상식에서 최고의 신인으로 뽑혀 신인상을 받았다. 2008년 11월 11일 생인 이효송은 지난 5월 JLPGA 투어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에서 우승한 뒤 8월에 프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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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티띠꾼, 골프 혼성대회 ‘그랜드 손튼’서 준우승
한국의 김주형과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남녀 혼성대회 ‘그랜트 손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주형과 티띠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합작하며 최종합계 26언더파 190타를 기록했다. 둘은 제이크 냅(미국)과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에게 1타 뒤진 2위에 오르며 준우승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