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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도 비껴갈 수 없는 탈모, 애쉬튼 커쳐 ‘탈모 고백’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40)가 유명 토크쇼에 출연해 탈모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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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고민하는 ‘젊은 층’, 치료로 자신감 높아지면 취업·연예 성공률도 높아진다
국내 탈모인구의 급격한 증가 추세에는 탈모의 주요 타깃이 되는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남성만의 문제는 아니다. 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소위 ‘젊은 층’으로 대변되는 20~30대 탈모환자가 가장 두드러지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체 탈모인구 중 이런 젊은 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기며, 탈모치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직 취업 전이거나 결혼을 계획 중인 경우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미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비호감 남성’ 부문에 ‘탈모인’이 꼽힌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취업 면접 시 탈모인이 불이익을 받았다는 사례도 종종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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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탈모방지제’ 개발 중소벤처기업부 과제로 선정
바이오니아는 ‘나노입자 RNAi 치료제 원천기술(SAMiRNA™)을 이용한 탈모방지제 개발’ 프로젝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화(주력)산업육성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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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김희철, 방송서 탈모 고백 후 “샴푸 광고 들어왔다” 밝혀
방송에서 탈모를 고백한 김희철이 샴푸 광고 모델로 나선다. KBS2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 출연 중인 김희철은 2일 방송에서 뮤지컬 배우 김호영, 모델 배정남과의 우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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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탈모관리 소홀하면 가을에 탈모 심해질 수 있다
탈모치료 전문의인 김주은 원장(서울피부과 의원)은 “여름철에는 무더위와 함께 강한 자외선으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이런 피지와 노폐물이 모공을 막게 되면 모발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특히 강한 자외선은 두피나 모발 뿐 아니라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고 건조하게 해 탈모를 조장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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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나정태 박사팀, 모발 재성장 촉진 신물질 효과 입증
중앙대병원 피부과 나정태 박사팀이 모발 재성장을 촉진하는 ‘자이엘라이트SBM’이라는 신물질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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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에 ‘후두부 모발’을 사용하는 이유
모발이식은 주로 자신의 후두부 모발을 채취해 탈모가 많이 발생하는 앞머리에 이식하게 되는데 이식한 모발이 다시금 탈모가 발생하지 않을까란 우려도 많다. 이에 대해 세계모발이식학회 황성주 회장(털털한 피부과)은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은 쉽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유전적 형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후두부 모발은 이런 유전적 형질이 없는 전혀 다른 모발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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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학술대회, ‘새로운 탈모치료법’ 소개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회장 오욱)가 지난 27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8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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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 잦은 봄철, 생활 속 두피관리 방법은?
봄철에는 늘어난 일조량으로 인해 피지 분비가 증가하고, 황사나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두피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고도 경고한다. 그래서 두피질환이 있거나 탈모질환이 있는 경우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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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유전 있다고 해서 모두 ‘탈모인’ 되는 건 아니다
현재 탈모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을 꼽을 수 있는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탈모 유전자가 자식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특히 탈모 유전은 대를 건너서도 유전이 되기 때문에 부모가 탈모와 무관하더라도 조부모의 영향으로 탈모가 될 수 있다. 이런 유전적 대물림으로 인해 부모 혹은 부모의 형제들이 대머리인 경우 자식들은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나 역시 대머리가 확실하다’는 생각에 미리부터 걱정하거나 포기하고 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