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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모발이식 자문위원 강효 원장, 세계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모발이식 전문의이자 본지 모발이식 자문위원(비절개 분야)인 강효 원장(광주 미라클모발이식센터)이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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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 층 탈모 급증... 진료비 증가율 34%로 가장 높아
탈모 진료비로 5년 간 총 1천551억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 사이 30%가 넘는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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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감춘다고 감춰질까? 숨기려는 노력이 오히려 탈모 부추긴다
머리를 감고 젖은 물기를 털어내기 위해 거울을 들여다보면 휑하게 달라붙은 머리숱에 절로 한숨이 새어나오는 경험을 하게 된다. 탈모로 고민 중인 탈모인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 이런 심경을 느꼈을 것이다. 조금이나마 볼륨 있게 만들어보고자 30분 넘게 드라이어와 씨름을 해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금 푹 가라앉는 머리에 정성은 곧 실망감으로 바뀌기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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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유산균 음료로 탈모방지? ‘모거트’ 미국 FDA 일반의약품 등록
김치유산균 발효 음료로 미국 FDA(식품의약국) OTC(일반의약품)에 등록한 국내 기업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치유산균 전문 기업인 코엔바이오는 김치와 청국장 등 전통식품에서 추출한 유산균종으로 개발한 음료 제품인 ‘모거트’를 개발해 미국 FDA에 일반의약품으로 등록을 마쳤고 지난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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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복기의 탈모탈출 지침서] ‘갑상선 질환’, 탈모 발생률 높인다
갑상선은 단백질을 합성해 에너지를 연소하는 것을 관장하는 기관이다. 목 앞쪽에 위치한 작은샘인 갑상선은 모발성장에도 영향을 주는데 갑상선 질환으로 인한 탈모는 다행스럽게도 비반흔성 탈모로 간단한 혈액검사로도 진단이 가능하며, 아래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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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출연 비투비 프니엘, “탈모 고백 후 편해졌다” 밝혀
비투비 멤버 프니엘이 “탈모 고백 후 편해졌다”고 밝혔다. 1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비투비 멤버 프니엘은 컬투의 “염색을 한 친구가 없다”는 이야기에 서은광이 “경력이 오래 됐기 때문”이라 답하자 “염색 조심하세요”라며 자신의 탈모에 대한 원인으로 지나친 염색도 한 원인임을 밝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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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주사치료’, ‘자기장치료’, 병원 탈모치료 다양화로 효과 업데이트
2, 30대 젊은 층 내지 여성의 경우 모발이식과 같은 수술적 요법 외에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효과가 뛰어나다보니 탈모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병원도 급격히 늘고 있다. 최근 병원탈모치료로 각광 받고 있는 치료법으로는 모낭주위주사치료와 헤어셀S2 자기장치료, PRP(자가혈치료)치료 등이 그 효과를 입증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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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계절’ 가을... 탈모 원인과 예방법은 무엇?
기나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의 복귀도 잠시, 아직까지 연휴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과 뚝 떨어진 기온에 적응치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이맘때에는 큰 일교차와 함께 크고 작은 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평소 건강한 사람도 가을 환절기에는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등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매일 아침 베게 맡에 수북이 빠져있는 머리카락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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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모발이식학회장 취임한 황성주 박사, “국내 모발이식계 발전 위한 교두보 마련할 것”
국내 모발이식 분야 최고 권위자인 황성주(47) 박사(황성주 털털한피부과 대표 원장)가 지난 10월 6일 세계모발이식학회(ISHRS) 회장에 취임했다. 황 박사는“이전까지 아시아보다는 서양 중심의 학회 운영이 이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아시아 지역의 영향력이 적었던 점이 늘 아쉬웠는데 이번을 기회로 (아시아권 의사들)에게 영향력도 높이고, 다양한 기회가 갈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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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탈모치료 환자 103만명, 1인당 13만원 사용... 여성 환자도 46%에 달해
국내 탈모인의 치료와 관련한 구체적인 자료가 제시됐다.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탈모증 진료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탈모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103만명에 달했고, 이중 46%가 여성 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