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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원인 “면역세포 결함” 밝혀... 추후 남성형 탈모치료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
탈모의 다양한 원인 중 ‘면역세포 결함’이 탈모를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6일 캘리포니아주립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 연구팀은 학술지인 ‘셀(Cell)’ 최신호를 통해 특정 면역세포 혹은 면역제어 T세포(regulatory T cell·Treg)가 피부 내 줄기세포를 자극해 모발이 자라게 하는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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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 81%가 “가발 쓰겠다”, 비탈모인 32%도 “가발 착용 의향 있다”
탈모를 겪고 있는 남녀 중 81%가 가발 착용 의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는 지난달 3일부터 30일까지 ‘하이모 2017 TVCF 론칭기념 이벤트’를 통해 실시한 ‘선호하는 헤어스타일과 평소 헤어스타일 관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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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노건호 탈모 고백에 “정치를 해도 걸물 될 것”이라 밝혀
24일 tbs 교통방송 뉴스공장의 진행자인 김어준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서 탈모를 진솔하게 고백한 노건호씨에 대해 “정치를 해도 걸물이 될 것”이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어준은 추도식에 삭발을 하고 나타난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를 언급하며 “추도식과 같은 엄숙한 자리에서 이러기가 어렵다. 이국적이다”라며 “이런 말은 저같은 근본이 없는 사람이 던지는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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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에 오존까지... 탈모인들 두피 보호 초비상
지난 주말, 때 아닌 무더위에 오존 농도까지 높아 오존주위보가 발령되는 등 심상치 않은 대기로 인해 야외 활동에 큰 제약을 받는 사람이 많았다. 특히 두피에 민감한 탈모인의 경우 강한 자외선이 두피에 악영향을 끼치는 등 주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오존 농도까지 높아지며 야외 활동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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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모발이식학회, 오는 21일 ‘학술대회’ 개최
오는 21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대한모발이식학회(회장 홍성철)가 학술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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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 라디오 시민 재판에서 69%가 ‘보험 적용 되어야 한다’고 밝혀
17일 인기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인 CBS 김현정의 뉴스쇼 ‘라디오재판정’ 코너에서 탈모치료를 미용시술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질병치료인지에 대한 청취자 배심원 재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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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스로봇모발이식, 비절개 ‘헤어라인 모발이식’에 적합
최근 모발이식병원을 찾는 사람 중 탈모인이 아닌 일반인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탈모인라이브 모발이식 자문위원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병원을 찾는 환자 중 탈모와는 무관하게 선천적으로 넓은 이마나 ‘M자형’ 이마를 교정하기 위해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원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는 것. 이전 모발이식병원을 찾는 사람들의 경우 탈모 증세가 심해 치료만으로는 개선이 힘든 탈모환자가 절개 또는 비절개술로 3천모 이상의 대량 모발이식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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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메디, 탈모예방 제품 ‘모가득어성초’ 중동 수출계약 체결
케미메디는 탈모예방 제품인 모가득어성초 샴푸, 미스트, 환 등 3개 제품을 중동 및 북아프리카지역 16개국에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출 규모는 320만 달러에 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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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모발학회, 2017 그린헤어캠페인 개최
대한모발학회(회장 이원수, 연세대 원주의대 피부과)가 오는 5월 27일 탈모증 치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2017 그린헤어캠페인’을 개최하고 ‘열린 탈모 클리닉’과 ‘원형 탈모증 바로 알기 및 환우회 모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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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는 머리, 천연계면활성제 샴푸로 두피 자극 최소화해야
머리를 감을 때마다 깊은 한숨을 내쉬는 탈모인이 많다. 한 움큼씩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을 보면 억장이 무너지고,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듯 한 아픔도 밀려온다. 그렇다고 머리를 안감을 수도 없다. 요즘처럼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심한 경우 아침·저녁 두 번은 감아야하고, 최소한 한번은 감아야하기에 그런 고통이 매일매일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