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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탈모 환자중 여성들이 더 많다는걸 아시나요! - 여성에게 더욱 많이 나타나는 탈모 -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형의 탈모증이 전체 환자 40% ~60%가 20대~ 30대
  • 기사등록 2020-11-20 08: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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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탈모 환자중 여성들이 더 많다는걸 아시나요!

 

 

요즘에는 여성에게 더욱 많이 나타나는 탈모! 남성 전유물로 여겨지던 탈모가 여성의 문제로도 대두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비율이 점치 늘고 있으며, 특히 폐경기 여성 한자는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기도 하다. 더욱이 최근에는 30대 여성에게 주로 일어날 수 있는 심각한 탈모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고 하니 젊은 여성들도 절대로 탈모에 안전 할 수는 없다.

 




여성탈모의 원인은 산후조리, 다이어트, 유전 등 다양하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를 꼽는다. 여성은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취약한 데다가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많아져 여성 탈모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50개~ 100개 이상 빠질 때 탈모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만약 이전에 탈모 증상이 전혀 없던 사람이 하루에 수백 개씩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급성으로 진행된 탈모증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형의 탈모증이 전체 환자 40% ~60%가 20대~ 30대일만큼 젊은 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들의 젊음 탈모를 막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탈모를 막으려면 머리카락과 두피 치료에만 신경 써서는 안된다. 머리카락은 몸 상태의 표현인 만큼 근원적으로 몸을 치료해야 한다. 탈모에 따른 스트레스가 크다면 막혀 있는 감정의 흐름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식습관의 개선도 중요하다. 신선한 과일, 채소등이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며 다시마와 정어리, 깨, 우유, 호두 등을 평소 많이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도 탈모에 치명적임으로 피해야 한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막기 때문에 두피에 해롭고 또한 탄산음료도 함유된 당분은 두피를 이완시켜 탈모의 원인이 된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비 맞은 머리로 외출을 하는 것도 삼가 해야 한다. 비에 녹아버린 유해 물질이 대기 중의 각종 오염물질과 함께 모발과 두피에 직접 닿으면서 모낭입구를 막기 때문에 피지 배출이 어려워진다. 이 때문에 모발 손상과 탈모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다.  

 

사우나를 너무 자주 혹은 오래 이용하는 습관도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버려야 한다.  특히 사우나에서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어 쓸 때도 머리를 꼭 죄면 머리의 표피로 가는 혈류를 방해해 두피에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꼭 해야 한다면 반드시 사우나를 한 뒤에 머리를 감고, 사우나 시간은 10분 정도가 적당하다. 이때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로 사우나실을 이용하면 안되며 모발이 젖은 채 뜨거운 열기를 쐬면 모발을 보호하는 큐티클 배열 상태가 흐트러져 머리카락이 빠지기 쉬우니 조심해야 한다.

 

 

이병운 기자 (탈모인뉴스 www.talmoi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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