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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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마추어골퍼 평균 타수는 92타?
골프 대표 골프 플랫폼인 스마트스코어에 따르면 올해 국내 골프장에서 기록한 골퍼들의 18홀 평균 스코어가 92.1타로 드러났다. 스마트스코어가 회원들의 필드 스코어 데이터를 담은 ‘2025 연말결산 리포트-스코어편’을 공개했다. 연말결산 리포트에는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스마트스코어 앱에 자동 전송된 스코어와 회원이 종이 스코어카드를 촬영해 입력한 18홀 라운드 스코어를 집계한 결과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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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GTOUR 신한투자 챔피언십, 이용희 상금왕·대상 ‘2관왕’
골프존은 지난 2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챔피언십'에서 이준희가 최종합계 27언더파로(1라운드 13언더파, 2라운드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25시즌 대상 영광 및 상금왕은 이용희가 안았으며, 신인상은 김준형, 인기상은 김홍택에게 돌아갔다. 이번 챔피언십은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플레이로 필리핀 최고의 골프 코스로 유명한 셔우드 힐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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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경영협회, 전국 회원사 동계 휴·개장 계획 발표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16일 전국 회원사 골프장의 2025년과 2026년 동계 혹한기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전국 60개 골프장이 동계 휴장 없이 운영한다. 나머지 골프장은 하루에서 10일 이상 휴장하고, 1개월 이상 휴식에 들어가는 골프장도 35개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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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박현경·이예원·배소현, ‘해외파’ 김효주·황유민·최혜진과의 이벤트 매치서 승리
국내를 대표하는 ‘국내파’와 LPG 투어에서 활약 중인 ‘해외파’ 간의 매치플레이가 펼쳐졌다. 이벤트 대회에 어울리지 않게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국내파’가 승리했다. ‘해외파’ 김효주·최혜진·황유민과 ‘국내파’ 박현경·배소현·이예원이 맞붙은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 둘째 날 경기가 7일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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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유현조, 시즌 대상·최저타 2관왕에 올라... 상금왕은 홍정민
유현조(20)가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을 수상했다. 유현조는 지난 11월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해 신인상을 받았던 유현조는 이번 시즌 29개 대회에 출전해 9월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을 제패하는 등 19차례나 ‘톱10’에 오르며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KLPGA 투어에서 신인상 이듬해에 대상을 받은 건 유현조가 역대 7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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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금왕 오른 홍정민, 이벤트 대회 ‘위믹스 챔피언십’ 우승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과 공동 다승왕에 오른 홍정민(23)이 시즌 후 열린 이벤트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홍정민은 16일 경북 경주의 마우나오션CC(파71)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대회 마지막 날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홍정민은 공동 2위 이다연과 최은우(이상 2언더파 69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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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 앞둔 황유민,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
내년 미국 무대 진출을 앞둔 황유민(22)이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황유민은 9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이동은, 임희정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4차전에서 천금 같은 버디로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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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내년 PGA쇼 참가로 글로벌 확장에 ‘박차’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자사의 하이브리드 골프장인 ‘시티골프(CITYGOLF)’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스포츠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는 첨단 IT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실내 골프 플랫폼으로, 중국이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디지털화의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며 “내년 1월 PGA 쇼에도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를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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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세영, 국내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김세영(32)이 전남 해남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은 19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 6785야드)에서 펼쳐진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2위(20언더파 268타)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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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홍정민,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 초대 챔피언 등극
홍정민(23)이 올해 신설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홍정민은 12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2, 674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위 서교림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거둔 홍정민은 이예원, 방신실과 함께 시즌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홍정민은 지난 5월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