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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냄새 없애는 두피 케어법! - 두피 상태에 맞는 샴푸 제제를 선택하여 올바른 샴푸 해야
  • 기사등록 2021-02-18 09: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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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냄새 없애는 두피 케어법!



하루에 한 두 차례 매일같이 머리를 감는데도 머리 냄새로 골치를 앓는 사람들이 많다. 머리를 더 자주 감아 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샴푸를 바꿔봐도 민망한 머리 냄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자주 머리를 감는데도 불구하고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피지 분비가 많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특히 분비된 피지와 노폐물이 두껍게 쌓인 각질과 결합하고 거기에 곰팡이균까지 섞이게 되면 특유의 머리 냄새가 나게 된다. 또한 지루성 피부염 등 두피에 염증이 생긴 경우에도 머리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머리 냄새는 무엇보다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며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샴푸 제제를 선택하여 올바른 샴푸를 해야만 한다.

 

머리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두피 위생 상태에 신경 써야 머리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제대로 감는 것이 중요하며 머리 감는 횟수는 두피나 모발 상태에 따라 조절한다. 두피 상태에 맞는 두발 세정제를 선택하여 사용해야 하는 점도 중요하다. 지나치게 기름 성분이 많은 제품은 냄새를 더욱 심하게 할 수 있다.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두발 세정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반드시 머리를 말리고 잠이 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젖은 상태로 잠드는 것은 좋지 않다. 젖은 채로 머리카락이 눌리거나 꺾이지 않도록 자연 상태로 건조하는 것이 두피 건강과 모발 건강에 좋다. 또한 두피가 너무 건조해도 냄새가 나므로 헤어토닉 등 보습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증상에 따라 비듬 치료제 등을 사용해도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비나 눈에 젖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도록 해야 한다. 습한 두피 환경에서는 세균이나 곰팡이균 등의 번식이 증가되어 냄새를 유발한다. 비나 눈을 맞는 등 젖었을 때는 반드시 샴푸를 이용해 청결히 해야만 한다.

 

두피에 염증이나 상처 등 트러블이 생기면 머리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니 샴푸를 할 때에도 손톱으로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고, 지루성 피부염이 있을 경우에도 머리 냄새가 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반드시 치료를 받도록 해야만 한다. 또한 두피 피지가 많아지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머리 냄새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지윤 기자 (탈모인뉴스 www.talmo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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