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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14 12: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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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층에서의 탈모가 빈번히 발생하며 그 원인에 대한 궁금증 또한 커지고 있다.

탈모치료 전문의들은 젊은 층에서의 탈모 발생 원인에 대해 학업과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들었다. 극심한 스트레스가 두피와 모낭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

 

다행히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원형탈모의 경우 유전적 탈모와 달리 증세 완화가 가능하다. 일정 부분 치료와 함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환경적인 요인을 개선하면 탈모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탈모 개선하는 습관은?

탈모를 개선하기 위해선 규칙적인 식생활 습관과 영양 밸런스의 유지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검은 콩 등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기름진 음식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두피에 과도한 피지를 쌓이게 해 탈모의 원인이 되므로 고기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틈틈이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운동 부족 시 혈액의 산소량이 줄어 머리로 영양 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주일에 3~4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반신욕도 탈모 개선 효과에 뛰어나다. 미지근한 온도의 물에 배꼽 아래까지만 몸을 담그고 15분에서 20분간 몸을 덥혀준다.

 




머리를 감는 습관은 두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머리를 감기 전 두피 브러싱을 통해 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이후 오백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샴푸를 덜어 헤어 앞부분부터 목덜미까지 꼼꼼하게 마사지하듯 감아준다.

 

머리를 헹굴 때에는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씻어준다. 젖은 두피는 탈모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두피 건조도 잊지 말아야 한다.




= 탈모인라이브 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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