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부산 벡스코 통합개막식 >
부산시가 주최하는‘2025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가 5일 오전 벡스코에서 통합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부산시 이준승 행정부시장이 가장 먼저 축사를 전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와 부산의 도약을 함께 강조했다. 이어 주요 내빈들의 환영사와 함께 전시·컨벤션이 본격 개막됐다.
올해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는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시민건강박람회 등 세 개 행사를 통합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수출·유통 상담회, 채용박람회, 명의 특강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60여 개 기업이 400여 부스를 운영한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보건·의료·뷰티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영훈 기자(medch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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